'축제가 효자'…고창군, 봄철 생활인구 증가 뚜렷

(고창=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인구감소지역인 전북 고창군의 생활 인구가 봄철 축제 영향으로 증가세가 두드러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