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올라탄 K-소비재…화장품·식품, 10대 수출 품목 진입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K-소비재가 한류와 국가 신뢰도 상승에 힘입어 새로운 수출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