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새해 목표는 '세계실내선수권 2연패·아시안게임 첫 金'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스마일 점퍼' 우상혁(29·용인시청)은 유럽에서 2026년의 첫날을 맞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