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말처럼 힘찬 한해를"…강추위에도 해맞이 명소 100만 인파

(전국종합=연합뉴스) "힘차게 뜀박질하는 말처럼 제 인생도 앞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