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착기를 밝은 핑크색으로 칠하고 헬로키티 장식으로 꾸민 중국의 여성 운전자가 건설 현장의 인싸(인사이더)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