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맞이 온 만삭 임산부 인파속 갑작스런 통증…무사히 병원으로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새해 해맞이를 위해 울산 간절곶을 찾은 한 임산부가 인파 속에서 통증을 호소하다 무사히 구급차를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