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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5 saat, 5 dakika
“나 도시락이야”…경찰도 못 연 문이 열렸다 [따만사]
경찰도 닿지 못한 문을 연 건 13년 새벽의 도시락이었다. 종로·혜화를 13년째 지켜온 배영근 씨는 수천 번의 안부로 고립된 이웃의 삶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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