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첫 일정 현충원 참배…신년사서 "대도약 원년"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현충원 참배로 병오년 새해 첫 공식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이어 참모들과 떡국 조찬을 했는데요. 이 대통령은 신년사에서 올해를 대한민국이 대도약하는 원년으로 만들겠다며 5대 대전환의 길을 제시했습니다. 성승환 기자입니다. [기자]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 첫날 아침, 내각 인사들 청와대 참모들과 함께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은 이재명 대통령. 결연한 표정으로 현충탑에 헌화와 분향을 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위해 묵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