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 종양으로 사망한 22세 일본 남성이 사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남긴 글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30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나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