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광주, 35세 베테랑 미드필더 주세종과 3년 연장 계약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프로축구 광주FC가 국가대표 출신의 베테랑 미드필더 주세종(35)과 3년 더 동행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