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열하일기' 초고본…4종 8책 보물로 지정된다

조선 후기 실학자 연암 박지원이 청나라에 다녀온 뒤 남긴 '열하일기' 초고본이 보물로 지정될 예정이다. 1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단국대 석주선기념박물관이 소장한 '박지원 열하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