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2026년을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의 원년으로 제시했다. 국립대병원을 거점으로 지역 완결형 전달체계를 구축하고 의료인력 확충과 보상제도 개편 등을 추진해 지금까지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