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만가구 서울아파트 올해 '첫 삽' … 강북이 강남 4배

올해 서울에서 민간 재건축·재개발 아파트 2만3000가구가 착공에 들어간다. 올해 공사를 시작하면 이르면 2029년부터 입주가 가능하다. 특히 용산과 은평, 성북 등에 착공 물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