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값 ‘35억’, 기적이 일어났다…희귀질환 5세 아이, 4년만에 다시 걸었다

영국 공공의료 시스템 통해 치료세계에서 가장 비싼 유전자 치료제를 맞은 영국의 한 소년이 치료제를 맞은 지 4년 만에 다시 걷게 됐다. 소년은 척수성 근위축증(SMA)이라는 희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