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공공의료 시스템 통해 치료세계에서 가장 비싼 유전자 치료제를 맞은 영국의 한 소년이 치료제를 맞은 지 4년 만에 다시 걷게 됐다. 소년은 척수성 근위축증(SMA)이라는 희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