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의 평택은 '성장'이라는 단어를 넘어 '품격 있는 지속가능 도시'로 가야 합니다." 평택의 지난 30년은 끊임없는 도전과 성장의 시간이었다. 미군기지 이전이라는 국가적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