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지도부를 만난 자리에서 지방선거에서 ‘내란세력’ 심판을 강조했다.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 묘역 참배에 이어 양산 평산마을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를 예방했다.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에 따르면 정청래 대표는 또 “한국 현대사에서 민주주의와 경제가 발전하다가도 평화가 흔들리면 모두가 송두리째 위험에 노출된 것을 경험해왔다”며 “한반도 평화가 민주주의와 경제의 핵심 요소다. 민주당에서는 한반도 평화 신전략위원회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문재인 전 대통령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