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2022년 지방선거 당시 1억 원 공천헌금 의혹이 제기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제명한다.더불어민주당은 1일 오후 국회에서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강선우 의원 제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대해선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신속한 징계심판 결정을 요청하기로 했다.2022년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강선우 민주당 의원 측이 당시 후보 신분이었던 김경 서울시의원에게 1억 원을 받고 김병기 당시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 간사에게 대책을 상의하는 내용이 담긴 녹음 파일을 지난달 29일 MBC가 보도하면서 논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