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유재석도 반한 ‘고기 굽기’ 장인…“앞자리 찜”

박신혜가 고기 굽기 장인으로 등극했다.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 시즌2’에서는 배우 박신혜가 게스트로 나온 가운데 강남에서 ‘가짜 핫플’ 찾기에 나섰다.이날 출연진이 ‘티슈 브레드 위 최상급 흑우’ 가게를 찾았다. 고깃집 딸이라는 박신혜가 고기 맛을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이 가운데 지석진이 “그런데 이렇게 신혜 씨 혼자 고기 구워도 되냐? 처음부터 끝까지 다 혼자 해서 미안하다”라는 말을 꺼냈다. 유재석이 “신혜야, 미안하다”라고 거들었다. 출연진 모두가 “고기 굽기 장인”이라며 극찬했다. 박신혜가 “비싼 고기 태워 먹으면 안 되니까 (괜찮다)”라고 말했다.그러자 유재석이 “양념 한번 구워줄래요?”라고 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야! 게스트야!”라며 지석진이 호통치자, “게스트인데, 고기를 너무 잘 굽잖아!”라고 받아쳐 웃음을 샀다.유재석이 이어 “우린 그냥 빨리 먹겠다고 센불에다가 그냥 굽지 않나? 양념갈비는 잘 타는데 (신혜가 하니까 안 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