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세이마이네임 도희 개인기 혹평…“새벽에 리코더 사 와”

‘재친구’ 김재중이 세이마이네임 도희가 연습생 시절 선보였던 리코더 개인기를 혹평했다.1일 오후 김재중이 진행하는 웹 예능 ‘재친구’ 시즌 5에는 신곡 ‘UFO(ATTENT!ON)’로 컴백한 그룹 세이마이네임이 함께한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재친구’에 김재중이 제작한 아이돌 그룹 세이마이네임의 히토미, 슈이, 카니, 도희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김재중이 연습생 ‘월말 평가’(월평) 필수였던 개인기 평가를 언급해 시선을 모았다.이에 도희가 “월평 안에 개인기가 있었다는 게 트라우마로 남았다”라며 첫 번째 개인기가 망했다고 털어놨다. 도희는 “월평 전날 새벽 4시까지 고민하고, 새벽 2시에 밖에 나가서 리코더를 사 왔다”라며 당시 리코더 개인기를 선보였다고 부연했다. 이에 김재중이 “진짜 별로였다”라고 아쉬워하기도.당시 카니는 도희의 리코더 연주를 듣고 오히려 웃기게 하길 추천하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제작진이 ‘코로 리코더 불기’를 개인기로 추천해 웃음을 안겼다.(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