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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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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의 인플루언서"…트럼프의 SNS전략 뒤엔 그녀가 있다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소셜미디어(SNS) 전략의 막후 실세로 마고 마틴(30) 백악관 언론보좌관이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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