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클럽월드컵 우승 지휘한 마레스카 감독, 충격의 결별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첼시가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안긴 엔초 마레스카 감독과 갈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