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프로야구 승률왕을 차지했던 전준호 전 부천고 코치가 50세의 일기로 새해 첫날 별세했다. 1일 유가족에 따르면, 전준호 전 코치는 폐암 투병하다 최근 급격하게 병세가 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