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석상서 김정은에 뽀뽀…리무진도 가장 먼저 내렸다

북한 김정은 총비서의 딸 주애가 새해맞이 행사에서 김정은의 볼에 뽀뽀를 하면서 친밀한 부녀 관계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어제 조선중앙TV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