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서 가장 아름다운 사진작가”…트럼프가 극찬, 아이폰女의 정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소셜미디어(SNS) 전략의 막후 실세로 마고 마틴(30) 백악관 언론보좌관이 떠오르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P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