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소동 속 주민 때려 시야장애…래퍼 비프리, 2심도 징역

(서울=연합뉴스) 이승연 기자 = 아파트 주민을 폭행해 시야장애를 입힌 래퍼 비프리(본명 최성호)가 2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