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Categories
Add source
Login
연합뉴스
5 saat, 37 dakika
[신년사] 삼성SDI 최주선 "재도약 원년…비관적 낙관주의자 되자"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최주선 삼성SDI 사장은 2일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이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