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부인에게 1000만 원 건넸더니 “선물로는 너무 많고 공천 헌금으로는 부족하다”: 슬로우레터 1월2일.

강선우 탈당? 제명. 강선우 1억 원, 진술이 모두 다르다. 쟁점과 현안. 강선우 미스터리. 김병기에게 돈 줬다 돌려받았다는 탄원서도 있다. 유승민에게 총리 제안 두 번 했다. 더 깊게 읽기. 조국은 어디로? 중국과 일본의 신년사. 미국이 문제 삼는 정보통신망법. 플랫폼 책임 강화, 선제적으로 삭제할 수도. 오세훈, “계엄 옹호 안 된다.” 기승전경, 칼자루가 경찰에 넘어갔다. 지난해 수출 7097억... The post 김병기 부인에게 1000만 원 건넸더니 “선물로는 너무 많고 공천 헌금으로는 부족하다”: 슬로우레터 1월2일. appeared first on 슬로우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