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그룹, 유통·식품 부문 '분리'…책임경영 강화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이랜드그룹은 통합 운영되던 유통과 외식 사업 부문을 분리, 책임 경영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