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눈 내린 고창군…시무식 취소하고 제설작업 전력

(고창=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전북 고창지역에 밤사이 11㎝가량의 눈이 쌓이자 고창군이 2일 예정된 시무식을 취소하고 제설작업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