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크라, 새해 첫날부터 무력 공방…호텔 공습에 24명 사망(종합)

(이스탄불·서울=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나확진 기자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새해 첫날에도 무력 공방을 이어가면서 서로를 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