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새해 첫 거래일 소폭 상승…1,440원 선 거래

(세종=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외환 당국 개입 경계감 속에 새해 첫 거래일인 2일 원/달러 환율은 소폭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