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프린터 고장 났으니 고쳐”…이혜훈, 이번엔 보좌진에 사적 심부름 폭로 나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또 다른 갑질 의혹이 제기됐다. 2일 TV조선 보도에 따르면 이 후보자의 전직 보좌진들은 이 후보자가 폭언을 일삼는 건 물론이고 사적 심부름을 시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