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분 없다"는데…김여정의 뜬금없는 '선물 외교' 이유는? [취재파일]

▲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에게 보낸 꽃병 선물. 자하로바 대변인은 답례로 김여정 부부장의 초상화를 선물했다.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새해를 앞두고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에게 대형 꽃병 선물을 보낸 사실이 러시아 측을 통해 공개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