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배우’ 안성기(73)가 심정지로 쓰러진 뒤 나흘째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안성기는 현재 서울 모처의 병원 중환자실에서 산소호흡기에 의존해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