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바타:불과 재’가 새해 첫 날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500만 돌파를 눈 앞에 뒀다. ‘주토피아2’도 흥행을 이어가며 800만 관객 고지에 다가섰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지난 1일 35만8017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492만7600명이다.이 영화는 ‘제이크’와 ‘네이티리’ 첫째 아들 ‘네테이얌’ 죽음 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치는 이야기다. 이번 작품 역시 제임스 캐머런 감독이 연출했고, 샘 워딩턴, 조이 살다냐, 시고니 위버, 스티븐 랭, 케이트 윈슬렛, 우나 채플린 등이 출연했다. ‘아바타:불과 재’는 500만명 관객 돌파가 확실해 보인다. 이날 기준 현재 예매 관객수 약 25만명으로 예매 순위 1위를 달리고 있다.관심사는 1000만 달성 여부다. 앞서 개봉한 ‘아바타’ 영화 2편은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