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뺄 수 없어?”…‘BTS→세븐틴’ 5천만 팬 플랫폼 위버스, 개인정보 유출

가입자 5천만 명을 보유한 하이브의 자회사이자 국내 최대 팬덤 플랫폼 ‘위버스’에서 개인정보 유출이 벌어졌다. 직원이 고객의 개인정보를 무단 유출하고 당첨자 조작을 시도하는 정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