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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5 saat, 37 dakika
'마약 혐의' 남양유업 3세 황하나 구속 송치…서울구치소 수용
(과천=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마약 혐의로 구속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7)씨가 검찰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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