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새해 첫 현장은…영등포 재건축 현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새해 첫 현장으로 재건축 공사장을 택했다. 서울시가 민간 정비사업 활성화에 나서면서 착공 물량이 늘어나는 만큼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서다. 착공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