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활력과 도약’을 화두로 던지며, 건전성 중심의 내실 경영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전면적인 혁신을 선언했다. 2일 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