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올해 1.8% 성장, 체감경기와 괴리…IT부문 빼면 1.4% 그쳐”

‘K자형 회복’ 지속가능 회복 아냐 순채권국 한국, 대외건전성 양호 환율만으로 ‘위기 시각’은 부적절 국민연금 ‘뉴 프레임워크’ 큰 진전 대미투자 절대 기계적으로 안 나가 유지경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