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범 KBS 사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 “AI가 일상이 되고 전사적으로 확산하는 해가 되어야 한다”며 동시에 “기술과 제도는 빠르게 변화하는 반면, KBS 일부 조직 문화는 아직 수십 년 전의 모습에 머물고 있다”면서 KBS 조직 문화 역시 변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박 사장은 해당 신년사도 AI 프롬프터와 함께 작성했다면서 “AI는 KBS의 중요한 생존 전략”이라 밝혔다.박 사장은 신년사에서 “국가적인 혼란과 격랑 속에서도 KBS는 공영방송의 사명을 잊지 않고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2026년, KBS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