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위험했던 둘째 출산…“자궁 적출 가능성, 의료진 15명 대기”

배우 이시영(44)이 둘째 아이 출산 당시 위험했던 상황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지난 1일 노홍철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둘째 출산에 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시영은 “제왕절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