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44)이 둘째 아이 출산 당시 위험했던 상황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지난 1일 노홍철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둘째 출산에 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시영은 “제왕절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