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세브란스병원에 1억 기부 “소아청소년 환우 위해 써달라”

세브란스병원은 2일 배우 변우석 씨(35·사진)가 소아청소년 환우 치료 등을 위해 써달라며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그는 2024년에도 이 병원에 3억 원을 기부했다. 변 씨는 “소아청소년 환우의 치료와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브란스병원은 후원금을 소아청소년 환자를 위한 진료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