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대통령실서 이전해 영업 개시NH농협은행이 ‘청와대 1호 은행’의 자리를 지켰다. 지난해 재계약에 성공해 용산 대통령실에 이어 청와대에서도 내부 금융업무를 전담하게 됐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