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 김현정 부사장, 지분율 25.8%로 상승 공인회계사·변호사 취득…2024년부터 근무고(故) 김장연 삼화페인트공업 회장의 장녀 김현정 삼화페인트 부사장이 회사 최대주주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