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에 조선일보 “개혁신당과 통합해야” 중앙일보 “균형 잡아야”

미국 국무부가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우려를 표명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사와 공천헌금 의혹,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항소 문제 등을 두고 언론사들은 뚜렷한 시각차를 드러냈다.1. 정보통신망법 개정, 다수 언론 비판… 일부 언론은 관련 사설 없어미국 국무부 대변인이 지난달 31일 “미국은 한국 정부가 미국 기반 온라인 플랫폼 사업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표현의 자유를 훼손하는 네트워크법 개정안을 승인한 데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힌 데 대해 다수 언론들이 정부 비판에 나섰다. 반면 제공된 사설 목록에서 경향신문과 한겨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