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처음으로 딸 주애를 중앙에 세우고 선대가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습니다. 김주애가 현재까지 가장 유력한 후계자로 꼽힌다는 점에서 당대회를 앞두고 이뤄진 부녀 동반 참배를 놓고, 여러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박수주 기자입니다. [기자]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하는 김정은 위원장 옆에 딸 주애가 서 있습니다. <조선중앙TV> "김정은 동지께서 새해 2026년에 즈음하여 1월 1일 금수산태양궁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