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쉼을 모르는 바다 사나이

새벽 어스름한 경주 감포항, 선장 김철곤 씨(67)는 매서운 겨울바람을 맞으며 그물이 펼쳐진 건망 어장으로 향한다. 멸치 대신 삼치가 가득 걸렸지만 날카로운 물고기 이빨에 찢긴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