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나래를 상대로 불법 의료행위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일명 ‘주사이모’ 이모씨에게 진료를 받았다는 환자가 “주사를 맞은 뒤 몸이 아팠다”고 폭로했다. 2일 오후 8시 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