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현대 럭셔리 트렌드를 지배해왔던 '까르띠에 가문'은 오랫동안 미지의 영역이었다. 1847년 창업 이후 1964년 경영권 매각에 이를 때까지 4세대에 걸쳐 견고히 유지됐던 ..